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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쓰블로그닷컴: No1-옹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hunsblog.com/tc/</link>
		<description>파랑새는 늘 우리 곁에 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Aug 2010 23:5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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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쓰블로그닷컴: No1-옹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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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랑새는 늘 우리 곁에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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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피로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48</link>
			<description>옹이를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를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갑네요.
이런 올블랙 고양이를 저는 실제로 본 적이 없어요.
사진으로도 몇번 못 본 것 같구요.
2000년에 시작된 인연이면 10년.. 정확히는 만으로 9년 반의 세월이네요.
저는 우리 아망이와 만 2년 5개월 동안 함께 지냈는데,
그 세월이면 옹이에 대한 마음이 어떤 것일지 짐작이 갑니다.
그런 옹이가 아프니 그 심정이 어떨까요..
옹이 얘기에 저도 무지 안타까웠어요.

근데 힘을 내고 있다니 너무너무 반가운 소식이에요.
정말 기쁘네요.
옹이, 끝까지 힘을 내서 다시 회복되어주기를 저도 간절히 빕니다.
오늘 이런 소식이 참 반갑고 기쁘네요.

그리고.. 매번 느끼는 건데 훈쓰님 포스팅은 내용도 참 알차요..^^*</description>
			<author>(해피로즈)</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48</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Jan 2010 12:5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천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0</link>
			<description>요즘 포스팅이 왜이리 빠른게야! 이러다 한 1년 잠수탈듯..^^;;
그나저나.. 많이 키우면 많이 키우는 만큼 보내는 녀석들도 많겠네.
많이 보내면 가슴아픈게 좀 줄어들려나 몰라.
세상에 안익숙해지는게 없어서 말이지.. 안익숙해지고 싶어도 말이야.</description>
			<author>(현천)</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0</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0:1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옹달샘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1</link>
			<description>해피로즈님의 블로그에 놀러왔다가 눈물바람 콧물바람 ..
마음추스리고 님의 사랑받고 있을 냥이들이 넘 보고 싶어 들어왔다가 
냥이 아프다는 말에 에고..할말이.. 넘 이쁜아인데 하다.
사랑스런사진 속을 헤매다가 다시 글을 읽어내려가니..

그래요~이렇게 이쁘고 맑은 아인데 옹이야 힘내~
정말 다행이에요..좋아서 또 질금거리네요..^^
옹이화이팅!!훈쓰님화이팅!!
에고~인사가 늦었습니다..이쁜냥이 사진 감사하게 잘봤습니다..^^</description>
			<author>(옹달샘)</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1</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0:5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5</link>
			<description>검은고양이~ ^^ 입술과 잇몸도 블랙. 
발톱도 투명한 느낌이 감도는 블랙.
발바닥의 그 말랑말랑한 부분도 블랙. 
혓바닥과 눈 빼고는 모두 블랙인 녀석인데...
나이가 든 탓인지 얼마전 부턴가 몸에 흰색 털이 몇가닥씩
섞여있는걸 보게 됩니다 -_-;;;

응원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옹이가 다시 
풍채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예전에 한때...&#039;옹이장군~ 옹이장군~&#039;하면서
불렀던 녀석이거든요.</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5</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2:2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6</link>
			<description>ㅋㅋㅋ 내가 그대의 블로그에 들락거리면서, 불과 하루이틀전만해도
나를 노려보던 잡스옹의 눈빛이 기억이 나는데,
어라? 포스팅이 2개씩이나... 빠른건 내가 아니라 그대인듯 ^^;;;
포스팅 쓸때 시간 예약해놓거나, 공개하기전에 작성하던 시간
그대로 유지해서 공개하는건 아닌가? 갑자기 두개가 뚝딱 나타나서 ㅎㅎ

은제 함 봐야지. 류재현옹 한번 같이 옹립하면서. 뭐 그닥
재미있는 시간은 아니겠지만 말이야.

네 말대로, 수많은 슬픔과 아픔들을 예약해두고
있는 것만 같다. 유한한 생을 살아가고 있으니 말이야.
고양이들도, 또 나도.</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6</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8:1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7</link>
			<description>해피로즈님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예전의 제 글을 읽으면서
코끝이 찡해옵니다. 그 때 그 느낌이 다시 고스란히 떠올라서요.

보통 유명한 블로그는, 물론 그 컨텐츠의 질도 우수하지만,
중요한건 지속적인 생산성(?)이 보장된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기복이 있는게 아니라, 꾸준히 일정정도 수준 이상의 포스팅들을
계속해서 생산해내는 공간. 그런데 사실 이 공간은 그런 공간과는
정 반대의 공간입니다. 그냥 인간적(?)인 공간... 글쓰는 제가
힘든 일이 있으면 블로그에 글이 한동안 뚝 끊기기도 하고,
필 받으면 마구마구 포스팅이 올라오는^^;;; 한없이 인간적이자
마이너의 공간인데... 해피로즈님께서 손을 뻗어주시고, 이렇게
옹달샘님께도 제 블로그를 소개해주셨네요. 

나이가 아직 어린데도,  블로깅하는 사람들간에 어떻게
네트워킹을 해나가는지에 대한 감각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옹달샘님의 댓글을 보면서, 좋은 분을 만난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해피로즈님께도 감사드리고, 옹달샘님께도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7</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8:1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냥냥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8</link>
			<description>정말 눈물나네요... 저도 해피포즈님 블로그 통해 들어왔습니다.
고양이 우주를 보내시게 된 사연 읽고 찾아왔어요. 
그 우주의 새 주인분도 나쁜 분이 아니시라는데 안심입니다.
저도 어릴 적에 병아리를 데리고 자다 언니가 같은 식으로 죽게한 적이 있어요.
저 분도 아직 어린 새끼가 안스러워 옆에서 보듬고 재우려는 생각에 저리 된 거 같아요.

&#039;죽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은, 존재의 부재(不在)라는 일상적 경험으로 구체화된다&#039;
정말 절실히 와닿습니다. 제가 10년 가까이 키우던 요키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다 2년 전에 세상을 떴습니다. 그저 사소하고 당연하던 녀석의 흔적이 없어지니 일상에서 그 빈자리가 실감나고 이젠 만지고 싶어도 만질 수 없고 녀석 특유의 냄새를 맡을 수 없단 사실에 &#039;절망&#039;을 느낄 수 있었죠.
생명을 안고 산다는 게 이렇게 큰 무게를 지는 것인가, 저는 녀석의 죽음에서 부모님의 존재를 느꼈어요. 마냥 당연한 것 같은 내 부모님도 가시게 되면 저렇게 어제와 같은 기억인 상태에서,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상태에서 존재만 사라지는구나 깨닫고 무서워졌습니다. 근데, 님의 글을 보니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할 수 있단 걸 또 깨닫습니다. 

옹이와 체라의 사랑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옹이가 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저도 간절히 기원합니다.</description>
			<author>(냥냥)</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8</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12:4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59</link>
			<description>네... 그 사람들도 고양이를 좋아했고, 아꼈으니 우주를 입양해 갔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도 우주를 기억하고 마음 아파 하실수도 있겠네요. 불과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을 함께 했었겠지만, 우주라는 존재를 기억은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와이프네 식구가 97년부터 키우던 말티즈를 지금 처형댁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그 애교많고 질투많은 아이도, 정말 많은 나이를
먹어버린것이고. 언젠가 이별이 올것을 알지만... 아무리 그것을 
인식해도, 그 이별에 적응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생명을 안고 산다는 것의 무게. 그리고 부모님... 주변의 존재들의
소중함. 다 그런 경험을 겪으면 비슷한 감정들의 소용돌이가
가슴을 훑어내리나봅니다. 

옹이가 조금씩 나아지기를. 우람한 옹이장군으로 다시 돌아오길.
저도 다시한번...기원해봅니다. 댓글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59</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0 04:0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힘쎈아줌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77</link>
			<description>참, 대단하십니다. 저는 냥이2마리(타샤, 미우)와 보더콜리 1마리와 함께지내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지구상에서 다른생명체에 대한 존중은 인간이 가져야하는 최소한의 미덕이다라는 것을 냥이와 강아지를 통해 배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멋진 일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전주 힘쎈 아줌마 Dream</description>
			<author>(힘쎈아줌마)</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77</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Apr 2010 18:1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81</link>
			<description>방문 감사드립니다. 이래저래 뒤숭숭한 정국. 하려는일은 손에 잘안잡히고, 허송세월만 하는 듯한 요즘이라...블로그를 관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저도 지구상에서 다른생명체에 대한 존중은 인간이 가져야하는 최소한의 미덕이다라는 것을 냥이와 강아지를 통해 배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인간이 어째되었건, 문명이라 불리는 공간속에선 다른 생명체들에 비해 강자이고, 그런 인간이 자신보다 약자인 다른생명체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가져야 하는것은 말씀대로 우리가 가져야할 &#039;미덕&#039;이라 생각합니다. 종종 놀러와주세요</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81</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May 2010 21:0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냥이 엄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101</link>
			<description>고양이 광팬이라 우연히 들어온 블로그... 아이들의 죽음에 대해서 과연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제 마음을 읽은 것 같아 가슴이 아리군요. 특히 애정을 쏟아 부은 10년 넘게 같이 동거동낙한 주니(님처럼 전에 죽은 아이를 생각하며 지은 이름)를 품에 안으면 언제나 애잔합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한국에 들어와 힘든 일을 겪으면서 저의 곁을 언제나 지켜준 아이.. 아직은 건강하나 곧 머지 않은 미래에 이 아이가 떠난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드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안고 있을 때마나 아이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amp;quot;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amp;quot;하고 말합니다. 모든 것의 무상함을 알고는 있으나 과연 이 애착을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 스스로 당황합니다. 저도 고양이를 키우면서 밖에서 지내는 고양이들을 돌보게 되었고 또 모든 동물/생명에 대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삶이 더욱 귀중해지지만 한편 무척 힘들기도 합니다. 학대받는 혹은 로드킬 당한 아이들을 볼 때 가슴이 아리고 분노가 올라옵니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가족도 있지만 제가 지상에서 가장 무조건적인 사랑을 퍼부었던 존재들은 바로 고양이 입니다.  아마 저는 커다란 시험을 당하고 있는가 봅니다.</description>
			<author>(냥이 엄마)</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101</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01:4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19#comment105</link>
			<description>삶과 죽음. 아이들의 죽음. 도무지 익숙해질수 없는 그 차가운 느낌.
그리고... 영혼이 떠나가버리고 남은 육체가 짓는 표정. 휴...
 
얼마전에, 9년을 키운 아이가 떠나갔었습니다. 똘레라는 이름의 아이.
그녀석이 시름시름 앓았다면, 마음의 대비라도 했을것이지만.
너무나 건강한 아이의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 정말... 도무지 이죽음을
받아들일수 없다는 그 억울한 느낌에. 한동안 힘들어했었습니다.
지난 5월 22일의 일입니다. 여전히 그동안 함께해온 시간들, 
그 추억들 속에 있는 그아이의 체취를 느낄때면... 갑작스레 힘들어지곤
합니다. 말그대로 시간이 약에겠지요. 조금씩 그녀석의 부재를 
현실로 받아들이게 될테니까요.

고양이들을 마음속에 품다보면... 이 도시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길냥이들도 마음에 품게 됩니다.
정말 그전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것들을, 도무지 지나칠수 없게
되어버리지요. 내가 그들의 이름을 불러 주기 시작한 순간...
그들의 제가슴속에 와서 꽃이 되었습니다.
로드킬. 동물학대. 그 분노를 정말 이해합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오만함의 결정체. 이 도시에 대한 분노.
우리네 인간또한, 지구위에 잠시 자리를 빌어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중 하나라는 것을 잊고 사는 듯한,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연민.  

자동차라고 불리우는, 무시무시한 쇳덩어리에 의해 살해당한
아이들을 접할때면... 도무지 그냥 지나칠수 없습니다.
맨손으로 그아이를 수습하고. 눈을 감겨주고...좋은곳에
묻어준 후에. 인간이라는 종을 대표해서, 미안하다고... 
이런 척박하고 잔인한 공간을 만들어 놓은 
그져 위대하기만한 우리네 인간의 창조물들에 의해
희생당하는 너희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용서를빕니다.

냥이 엄마 님께서, 링크를 남겨주시지 않았기에...
제가 찾아가볼수가 없네요. 방문 감사드리고...
가끔 들러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19#comment105</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1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04:46:11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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