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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쓰블로그닷컴: 최근 댓글 목록</title>
		<link>http://hunsblog.com/tc/</link>
		<description>파랑새는 늘 우리 곁에 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Jul 2010 04:3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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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쓰블로그닷컴: 최근 댓글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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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랑새는 늘 우리 곁에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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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똘레 그리고 나...이야기들. : 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6#comment93</link>
			<description>아...해피로즈님께서 겪으셨던 이별은 정말 더 힘드셨을꺼 같습니다. 

불과 3년전의 일이라면, 정말 긴시간 소통하고,서로를 의지하고 느꼈을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누구나 겪어야만할 일이지만, 정말 상상하고 싶지도 않은 순간들인것 같습니다. 

아...똘레녀석이 요즘 제모습을 보면 많이 실망할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생각하며 살지 않고...살아지는대로 생각하는 듯한 모습이거든요. 정신 번쩍차리고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좋은 말씀들... 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26#comment93</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6#comment</comments>
			<pubDate>Thu, 03 Jun 2010 11:2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 그리고 나...이야기들. : 해피로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6#comment92</link>
			<description>똘레의 이야기를 가슴 싸아~싸아~해지면서 잃어버렸던 얘기까지 다 읽었어요.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함께 했던 존재를 잃는다는 게 어떤건지 직접 경험 하지 않아도 훤히 알 듯 합니다.
꼭이 똑같은 동물과의 이별은 아니지만,
그 차가운 이별이 어떤 건지 알만큼 격은 일들이 있으니까요..
시간이 많이 지나갔어도 그 슬픔은 그 시간만큼 감해지지 않더군요.
어떤 날은 유난히 몹시도 그 존재의 부재가 기가 막혀서 혼자 엉엉 울 때가 있지요.. 지금까지도요..
그게.. 저의 두살 아래 동생인데, 어려서부터 그애의 끝날까지 동생이면서 이 세상 제일의 친구의 존재였었으니까요..
어느새 햇수를 헤아리면 벌써 만 3년 반이 흘렀는데, 지금도 변함없이 슬픔이, 아픔이 늘 가슴을 묵직하게 누릅니다.
못견디게 그리울 때도 많고...

그런 이별이란 건 대상이 사람이건 동물이건 다를 게 없겠지요..
우리집의 사랑하는 고냥이 두 녀석들을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저 사랑하는 녀석들을 잃는다면 정말 못견딜 것 같은 심정이에요..
똘레..
아.... 죽을 힘을 다해 일어나 나와서 마지막 인사를 한 것이 온몸에 전율 이네요..
참 이쁜 생명들..
너무 사랑스런 고양이,
똘레..
제가 알지 못하는 똘레였지만,
훈쓰님이 사랑하고 기록하여 알게된 똘레..
역시 사랑스런 존재로 제 가슴에 따스하게 품어 안아보는 시간입니다.

똘레,
고양이별 그곳에서 훈쓰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겠지?
훈쓰님의 똘레,
이제 육신은 훈쓰님을 떠나 있지만 훈쓰님 가슴에서 지금도 행복하게 살아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해피로즈)</author>
			<guid>http://hunsblog.com/tc/26#comment92</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6#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Jun 2010 12:2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를 보내주고... : 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5#comment91</link>
			<description>5월 21일 똘레의 상태가 안좋아진것을 인지했던 날로부터 벌써 일주일이 흘렀습니다.내일이면 똘레가 떠난지 일주일이구요. 굉장히 긴시간이 아득히 흐른것 같기도 하고, 또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는게 이상하기도 한 그런 모순적 느낌들이 듭니다.일주일전 오늘처럼 하늘에도 잔뜩 구름이 끼어있네요.

똘레가 저를 만나서 살았던 삶이 행복하다 느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25#comment91</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16:4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를 보내주고... : 해피로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5#comment90</link>
			<description>똘레의 아픈 육신을 보내주고 다시 함께 돌아왔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와닿습니다.
그래요, 똘레의 아픈 육신만 보낸거지요..
사랑하는 똘레를 어찌 마음 속에서 쉽게 놓아줄 수가 있겠어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할까요..
그 시간을 가늠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온 가족 모두 함께 똘레의 육신을 보내시는 모습이 가슴 뭉클하면서도 따스합니다.
똘레..
많이많이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고 갔다고 생각합니다.
훈쓰님 가족같은 참 좋은 분들 만난 건 똘레의 복이었어요.

행복한 똘레, 고양이별에서도 행복하기를 바라며..
훈쓰님의 슬픈 마음을 함께 합니다..</description>
			<author>(해피로즈)</author>
			<guid>http://hunsblog.com/tc/25#comment90</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5#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y 2010 00:3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를 보내주고... : 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5#comment89</link>
			<description>2001년 이후로, 똘레는 늘 그자리에 있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해가 뜨고 저녁이면 해가지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듯... 제가 문을 열고 들어가면 꼬리 세우고 쫄래쫄래 나와서 제 다리에 몸을 부비던 그 일상들. 함께 살았던 방에서 늘 똘레가 있던 곳. 했던 행동들은...그게 일상이었던만큼 지금도 제 몸에 입력이 되어있는데... 그 일상에 생긴 갑작스런 변화는 여전히 너무나 낯설기만 합니다.</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25#comment89</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5#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May 2010 07:3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를 보내주고... : 옹달샘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5#comment88</link>
			<description>그래요..억지로 슬픔을 이기려하지마세요..묻어두면 것도 병이 되더군요..
슬픔도 앓아야 회복이 되거든요..회복의 시간이 필요한거죠..
그러나 너무 오래 슬퍼마세요..추억이 흩어질 수도 있어요..토닥토닥...화이팅...</description>
			<author>(옹달샘)</author>
			<guid>http://hunsblog.com/tc/25#comment88</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5#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May 2010 18:1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와의 이별... : 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4#comment86</link>
			<description>이렇게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옹달샘님 말씀처럼 이녀석 언제쯤에나 제 꿈에 나타나줄까요. 며칠째 서울하늘은 계속 비를 잔뜩 머금고 있습니다. 비맞고 좀 걸어보고 싶은 오늘이네요</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24#comment86</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4#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May 2010 12:1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와의 이별... : HunS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4#comment87</link>
			<description>이렇게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려져있던 똘레 사진들. 다시 모아봐야겠습니다. 너무나도 건강하다 생각했기에. 이 녀석이 아프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못했기에...너무나 갑작스럽고...받아들이기 힘드네요.</description>
			<author>(HunS)</author>
			<guid>http://hunsblog.com/tc/24#comment87</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4#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May 2010 12:1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와의 이별... : 해피로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4#comment85</link>
			<description>훈쓰님! 제가 며칠 컴퓨터를 못하다가 어제서야 딸래미 노트북 잠깐씩 얻어쓰는데,
훈쓰님 글이 올려져 있는 걸 이제서 발견했네요.

아, 근데 훈쓰님에게 맘아픈 일이 있었군요..
이런 일을 겪으려면 얼마나 아플까요..
더구나 건강해보이던 아이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아아, 견디기 힘들 거 같아요.
저도 눈물이 나네요..

똘레의 사진을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하얀 손이랑 분홍찰떡~ 모니터로 내손 대서 만지면서...
똘레 얘길 훈쓰님 지난 글에서 다시 한번 찾아읽어야 겠어요.

똘레..
그래도 훈쓰님의 사랑을 가득 품고 갔겠지?
고양이별에서 훈쓰님 사랑을 기억하며 행복하려므나~

훈쓰님 아픈 마음에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description>
			<author>(해피로즈)</author>
			<guid>http://hunsblog.com/tc/24#comment85</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4#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May 2010 20:0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똘레와의 이별... : 옹달샘님의 댓글</title>
			<link>http://hunsblog.com/tc/24#comment84</link>
			<description>ㅠ.ㅠ.....훈스님...어떡해요...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
돌레가 몸이 힘들었겠지만 ..행복햇을 거예요.훈스님의 사랑을..마음을 다 알고 있을거예요..
훈스님이 미안해 하면서 우시니 똘레도 하늘에서 울잖아요...
사랑스런 둘레야...이젠 안 아프지?훈스님과 행복했지?
훈쓰님 굼에 와서 웃는 얼굴로 위로 좀 해드리렴..힘내세요..훈쓰님...</description>
			<author>(옹달샘)</author>
			<guid>http://hunsblog.com/tc/24#comment84</guid>
			<comments>http://hunsblog.com/tc/24#comment</comments>
			<pubDate>Sun, 23 May 2010 01:5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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