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훈쓰블로그닷컴: 길냥이의-죽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hunsblog.com/tc/</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hunsblog.com/tc/" />
  <subtitle type="html">파랑새는 늘 우리 곁에 있다.　　　　　　　　　　　　　　　　　　　　　　　　　　　　　　　　　　　　　　　　　　　　　　　　　　　　　　　　　　　　　　　　　　　　　　　　　　　　　　　　　　　　　　　　　　　　　　　　　　　　　　　　　　　　　　　　　　　　　　　　　　　　　　　　　　　　　　　　　　　　　　　　　　　　　</subtitle>
  <updated>2010-03-24T14:29:37+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해피로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14" />
    <author>
      <name>(해피로즈)</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14</id>
    <published>2009-12-24T17:1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두어번 길에서 죽어 있는 냥이를 보았었지요.
얼마나 맘이 아픈지 말로 다 못해요...
이 글을 읽으면서도 자꾸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가엾고 가여운 영혼들... 
다음 생엔 험하고 고단한 삶을 사는 길냥이로 태어나지 말기를~~~!!!</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HunS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16" />
    <author>
      <name>(HunS)</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16</id>
    <published>2009-12-25T20:20: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시라는 공간. 인간 문명의 결정체와 같은 공간이지만...공존이 아니라 인간 홀로 이공간에서 살아간다는 착각과 오만의 공간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명체에 대해선 가혹한 공간이되어버린듯 하네요.

그래도, 우리 주변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기에... 희망의 빛을 보게 됩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해적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32" />
    <author>
      <name>(해적맘)</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32</id>
    <published>2010-01-15T19:28: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넘 짠하네여...
삼색이녀석...부디 좋은곳에서 이젠 눈치보지 않고 편히 그렇게 지낼수 있길 간절히 바래여
저도 길냥이들을 돌보지만 하루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녀석들이 있으면 참 걱정이되여...</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HunS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38" />
    <author>
      <name>(HunS)</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38</id>
    <published>2010-01-22T06:2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길냥이와의 만남은, 늘 위태위태한거 같습니다.
요 얼마들어, 심하게 깊은(?) 관계를 맺었던 한 아이가,
안보이기 시작하네요. 도시란 공간의 척박함. 휴우...
늦은 답글입니다 ㅠㅠ 죄송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옹달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52" />
    <author>
      <name>(옹달샘)</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52</id>
    <published>2010-01-26T01:11: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저도 제가 밥주던 아이를 제 앞에서 차에 치는 걸보고 한동안 집밖에 나가질 못했죠.
무슨 정신으로 인터넷에서 화장하는곳을 찾고 그아이를 보내고 다시 받았는지..
지금도 가물가물합니다..다신 정 안주리라고 다짐했는데..
헛허..저도 지금은 적지 않은 식구들을 모시고 살고 있네요..
언제나 마음에 준비를 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
지금은 사랑만 하기로 맘먹었어요..울땐 울더라도..^^
훈쓰님의 맘을 삼색이는 알고 있을거예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HunS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54" />
    <author>
      <name>(HunS)</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54</id>
    <published>2010-01-26T02:0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위의 영혼들과 교감하는 삶은, 참 행복하기도 하지만,
늘 불안하기도 한것 같습니다. 특히나 비가 오거나, 눈이 많이 올때,
혹 날이 많이 추울때면 걱정이 주렁주렁 마음에 매달리고...
하루라도 안보일때면, 안좋게 된건 아닌가... 걱정을 하게
되고요. [다신 정 안주리]라는 다짐. 많이 해보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예전에 처남이 저랑 골목길을 들어설때...
저를 반기며, 냐앙~거리며 그 골목을 어지럽히는(?)^^;;;
길냥이 무리들을 보고는 &amp;quot;매형, 골목길의 왕자이시군요.&amp;quot;하던
기억이 납니다. ^^

로드킬... 정말 인간의 문명과 도시라는 공간이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명체에게 얼마나 폭력적인 공간일수
있는지를 느끼게 됩니다. 참 하고 싶은말 많습니다 ㅠ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냉이별꽃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69" />
    <author>
      <name>(냉이별꽃)</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69</id>
    <published>2010-03-02T01:56: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제가 돌보던 삼색냥이가 아무런 외상 없이 죽어있는 것을 보고
너무 슬퍼하다 완전 병이 났던 적이 있었어요
재작년 일...
정말 죽음을 보는 일은 면역도 안 되는거 같아요
길냥이들이 위협받지 않고, 배 곯지 않는 세상을 꿈꿔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HunS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hunsblog.com/tc/13#comment73" />
    <author>
      <name>(HunS)</name>
    </author>
    <id>http://hunsblog.com/tc/13#comment73</id>
    <published>2010-03-04T13:2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깥에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사람들은...
갑작스런 이별, 예고되지 않은 슬픔들을
자주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길냥이들이 위협받지 않고, 배 곯지 않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정말 동감입니다 ㅠㅠ 그런 세상을 위해, 뭔가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summary>
  </entry>
</feed>
